취리히 공항에 착륙하신 후, 확인 이메일에 기재된 장소에서 기사가 마중 나와 짐을 도와드리고 레이쟁까지 다이렉트로 모십니다. 제네바 공항에서는 세관 통과 직후 맞춤형 이름 보드를 들고 대기합니다.
항공편을 실시간으로 추적하므로 비행기가 지연되어도 걱정하지 마세요. 비행기가 늦어지면 대체 이동편을 마련해 드립니다. 고속도로 통행료가 포함되어 있으며 수하물 추가 요금이 없습니다.
오시는 길
론 밸리의 에글에서 산길을 따라 올라갑니다. 겨울철 기상 상황에 따라 시간이 더 소요될 수 있으며, 당사는 이에 맞춰 안전하게 운행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팁
학기 시작과 종료 시에는 많은 학생과 가족이 레이쟁을 찾습니다. 미리 예약하시고 수하물 개수를 알려주세요.
장거리 항공편은 이른 아침에 착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항공편명을 알려주시면 실시간으로 추적하여 착륙 시 기사가 대기하도록 하겠습니다.

